챗GPT 결제 창만 바꿔도 10% 깎여요

카카오뱅크·신한카드 착붙카드가 챗GPT·클로드 구독을 10% 깎아줍니다. 단 인앱결제는 제외예요. 같은 주에 오픈AI는 좌석을 둘로 쪼갰고, 3인 팀 기준 월 200달러가 갈립니다.

2026.08.28 · 이커머스 · 3분

숙취 손님을 버렸더니 월마트 4,500곳에 깔렸어요

짐 100곳과 공항 75곳이 같은 달에 닫힌 브랜드가 6년 뒤 월마트 4,500개 매장에 들어갔어요. 잘 반응하던 숙취 손님을 광고에서 뺀 판단 하나가 재구매율 40%를 만들었고, 그 숫자가 매대를 열었습니다.

2026.08.28 · 이커머스 · 6분

손톱 30개에 7만원, 근데 남자들이 사갔어요

손톱에 색 한 번 칠해본 적 없던 남자가 남성 전용 붙임손톱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자기 돈 4억, 개발 8개월, 홍보비 3,500만원은 통째로 날렸고요. 그런데 첫해 2만 5천 세트 페이스로 팔립니다. 치수가 안 맞는 채 그냥 쓰던 손님을 찾아낸 방법을 뜯어봤어요.

2026.08.28 · 이커머스 · 5분

쿠팡이 3점 받은 AI 채점표, 지금 무료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사이트를 얼마나 잘 읽는지 118개 항목으로 채점하는 무료 도구가 나왔습니다. 쿠팡은 3점, 아마존은 28점이었어요. 스마트스토어 크롤러 규정 파일도 직접 열어봤습니다. 지금 비어 있는 자리와 30초짜리 점검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08.28 · 이커머스 · 4분

할매 믿고 이거 팔아. 마그네틱 피싱 키트 🧲

소싱할매의 소싱 판결. 마그네틱 피싱 키트(400LB 네오디뮴 양면 자석+로프·장갑 세트)에 물어와! 93점. 틱톡 26억 뷰, 아마존 8월 매출 115% 상승. 비전기라 인증 부담 없고 세트 구성으로 객단가까지 잡히는 아웃도어 물건, 지금 들어갈 자리다.

2026.08.28 · 이커머스 · 1분

결제창 없어지면 도망치던 손님 절반이 돌아옵니다

스트라이프 사장이 "결제창은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원문과 스트라이프 투자자 서한, 이탈률 명세서를 겹쳐 보니 결제 단계에서 잃던 손님의 절반은 돌아오고, 나머지 절반은 상품 페이지로 앞당겨집니다. 한국 자사몰이 지금 손댈 수 있는 세 줄을 짚습니다.

2026.08.27 · 이커머스 · 4분

할매 믿고 이거 팔아. 휴대용 아이스 배스 🛁

틱톡 #coldplunge 영상이 수천만 뷰를 넘겼다. 소싱할매가 휴대용 아이스 배스 냉찜질 욕조에 95점 도장을 찍은 이유 세 가지와, 누수·BPA 인증·물류비까지 물어오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함정을 짚는다.

2026.08.07 · 이커머스 · 1분

할매 믿고 이거 팔아. 전동 반려동물 발 세척기 🐾

산책 끝나고 현관에서 발 닦기 지옥에 빠진 집사들을 노린 전동 자동 반려동물 발 세척기. 좌판 도장 95점, 자동 회전·USB 무선으로 수동 컵의 팔 아픈 단점을 죽였다. 소음·사이즈 호환성·KC 인증만 잡으면 지금 물어올 물건이다.

2026.08.07 · 이커머스 · 1분

캔 하나 튕겨냈더니 한 달 4억이 들어왔어요

미국 열여덟 살 마이클 새털리가 흔한 음료 캔 홀더에 '새 캔 꽂으면 헌 캔이 튀어나가는' 한 끗을 더해 5천만 뷰와 한 달 4억 매출을 만든 이야기. 완성 전에 영상부터 던진 순서가 진짜 비결입니다.

2026.08.07 · 이커머스 · 4분

속눈썹 뽑던 학생이 만든 세럼, 라이브로 연 100억 팔아요

학자금 90만원으로 시작한 영국 속눈썹 세럼 브랜드 Glow For It. 스물일곱 창업자 다이지 켈리가 대행 쇼호스트 없이 직접 라이브를 켜 연매출 100억을 만든 진짜 이유를 스몰브랜드 케이스로 뜯어봤어요.

2026.08.07 · 이커머스 · 4분

채널 하나 더 여는 비용, 지금은 플랫폼이 냅니다

쿠팡이 상장 후 최대 분기 적자를 낸 사이, 네이버는 물류사 계약 없이 쓰는 풀필먼트 FBN을 열었고 지마켓은 3분기 내 수수료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두 번째 판매 채널을 여는 비용을 지금은 플랫폼이 부담하는 이유와, 주말에 열어볼 화면 두 개를 정리했습니다.

2026.08.07 · 이커머스 · 5분

아마존이 첫 상품 수수료를 대신 깎아주기 시작했어요

아마존이 새 상품을 처음 올리는 셀러의 판매 수수료와 보관비를 첫 물량 동안 깎아주는 뉴 셀렉션 프로그램을 손봤습니다. 문턱도 낮췄고요. K뷰티 수요가 오르는 지금, 검증된 상품을 미국에 처음 내보낼 한국 셀러에게 어떤 창이 열렸는지 미나킴이 짚어드립니다.

2026.08.07 · 이커머스 ·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