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회보 — 週刊
AI 혼자 찾은 오류 14개, 나눠 맡기면 매번 66개
AI 에이전트 팀이 숨겨 둔 오류 70개 중 66개를 세 번 연속 찾은 앤트로픽 실험, 비결은 1,000개라는 규모보다 한 건씩 나눠 맡기는 순서였어요. 상품 정보 전수 점검에 빌려 쓸 방법과 무료 채팅창용 점검 문장까지 정리했습니다.
단골이 '이걸 왜 여기서?' 할 신상품은 새 가게로
신상품을 지금 스토어에 얹을지 새 브랜드로 낼지 고민될 때 보는 기준입니다. 여성 손님 100만 명을 두고도 새 이름을 지은 면도기 회사와, 같은 이름에 컵을 얹어 매출의 58%를 낸 쿨러 회사를 나란히 놓고 단골에게 물을 질문 하나를 옮겨 왔습니다.
아마존 리뷰 광고, 무료 버튼 다 누른 뒤에 쓰는 돈
아마존 리뷰 광고(Review Requests)가 10월 말 미국 오픈 베타로 열립니다. 리뷰 1,000개 미만 상품이 대상인데 과금 단위는 공식 문서에 없고 보도는 엇갈려요. 무료 리뷰 요청 버튼과 어떤 순서로 쓰면 되는지 조건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쿠폰 금액은 챗GPT 무료 계산기를 밀어보고 정해요
챗GPT 마진 계산기가 무료 계정에서도 답으로 나와요. 19,800원 상품에 쿠폰 2,000원을 걸 때 남는 돈을 슬라이더로 확인하는 요청문과, 예쁜 화면에 속지 않는 검산 두 가지를 정리했어요. 오늘 밤 쿠폰 금액부터 밀어 보세요.
틱톡샵 100위 47자리는 지난달 판매로 주인이 바뀝니다
미국 틱톡샵 셀러 15만 곳을 추적했더니 최근 한 달 판매 100위 중 47곳이 누적 순위로는 100위 밖 가게였습니다. 늦게 들어가는 한국 셀러에게 이 숫자가 어떤 의미인지, 47곳의 출발점과 입점 준비물까지 재 봤습니다.
AI 추천엔 못 껴도, 가전 손님 열에 넷은 필터로 골라요
AI 쇼핑 추천을 쓰는 한국 가전 손님이 53%인데, 검색한 날 바로 결제한 사람은 5%뿐이에요. 열에 넷은 전체를 펼쳐 놓고 직접 필터로 거른다고 답했죠. 손님이 누르는 그 필터에 내 상품이 남는지 5분 만에 확인하는 법까지 담았어요.
잘 뜨는 상품 광고, 내 자리를 내 돈으로 다시 삽니다
쇼핑 검색광고가 밀어낸 자리의 값을 유통사가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에서 '무선 드릴'을 직접 세어 보니 광고 아닌 첫 상품은 12번째였어요. 내 광고 매출이 새로 얹힌 돈인지 일주일 만에 가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사몰 없는 인스타 가게도 구글 검색어를 공짜로 봐요
구글 서치콘솔에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계정을 홈페이지처럼 등록하는 플랫폼 속성 사용법이에요. 자사몰 없이 로그인만으로 연결되고, 데이터는 빠르면 36시간 안에 들어와요. 노출은 많은데 클릭이 적은 검색어를 영상 제목에 옮기는 법까지 담았어요.
AI 광고에 손님 마음이 식는 곳은 확인하려던 사진이에요
AI 광고에 손님 마음이 식는 지점을 국내 보도와 실험으로 짚었어요. 1,200명 조사에서 64.4%가 반대한 사진 종류가 따로 있었거든요. 연말 소재를 만들기 전에 실물로 남길 사진과 AI에 맡길 사진을 가르는 질문 하나를 확인해 보세요.
챗GPT 광고는 하루 2만 5천 원, 끊을 기준이 먼저
챗GPT 광고 예산을 블프 전에 얼마나 잡아야 할지 따져 봤습니다. 오픈AI 측정 협력사 임원은 클릭값이 구글의 6배쯤이라고 했는데요. 한국 최소 일예산 2만 5천 원으로 작게 시험하고, 끄는 기준 두 가지를 미리 정하는 셈법을 정리했습니다.
AI에 올린 재고표는 어제 숫자, 연결하면 다시 읽어요
클로드 대시보드가 유료 요금제 베타로 열렸어요. 판매자센터는 연결 목록에 없지만, 구글 드라이브에 둔 CSV 한 장은 1분 만에 다시 읽혔습니다. 월 20달러 프로에서 재고 현황판을 굴리는 길과 올릴 파일 고르는 기준까지 확인해 보세요.
할인은 평범한 20%, 손님은 한 병 대신 세트를 샀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에서 K뷰티 브랜드 제미는 평범한 20% 할인을 세 병·다섯 병 세트에 걸었고, 첫날 매출의 70% 가까이가 세트에서 나왔어요. 블프 전에 할인율보다 먼저 만들 상품 묶음과 버추얼 번들 조건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