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회보 — 週刊
일본 1위 매대 20자리 중 18자리가 한국 브랜드예요
큐텐재팬 8월 화장품 순위표를 그림 세 장으로 옮겨 봤어요. 일본 뷰티 이커머스 1위 매대인데 순위 20자리 중 18자리가 한국 브랜드였고, 라이브 방송 매출도 90%가 한국 브랜드예요. 신생 브랜드가 서는 메가데뷔 자리는 10월부터 주 6개로 늘었어요.
AI 혼자 10분 만점, 회계사가 거들면 15배 걸려요
AI 월말 결산 실험에서 미국 회계사 12명이 AI와 같이 푼 24번은 AI 혼자보다 약 15배 오래 걸렸어요. 만점을 놓친 4번 중 3번은 정답이 한때 화면에 있었고요. 정산 검수 때 어느 칸을 열어볼지 머코어 숫자로 짚어 봤어요.
제미나이 새 모델 나온 주, 무료 메뉴는 딱 한 칸
제미나이 무료 한도가 10월 9일부터 바뀌어요. 무료 계정엔 플래시 라이트 하나만 남고, 한도는 5시간마다 다시 차는 계산량으로 세요. 상품 설명 몇 개까지 되는지, 아껴 쓰는 버튼은 어디 있는지 요금제별 표로 보라가 정리했어요.
쿠팡 주가는 신저가, 마진 되찾을 시한은 2027년 중반
쿠팡 주가 신저가 기사의 3.9%는 달러로 잰 성장률입니다. 직매입 납품 셀러가 볼 숫자는 매출총이익률 28.2%와 2027년 중반이라는 마진 회복 시한이죠. 판매장려금을 물량이 늘 때만 내는 모양으로 바꾸면 얼마가 달라지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AI가 결제까지 끝내는 가게 36%, 나머진 낙제일까요
미국 온라인 가게 300만 곳의 AI 쇼핑 에이전트 준비도를 채점했더니, AI가 혼자 결제까지 끝내는 곳은 36%였어요. 15%·12%·37% 나머지 칸의 정체와 꼭 있어야 할 점검 14개, 쇼핑 5단계를 그림 세 장으로 펼쳤어요. 내 자사몰도 무료로 넣어 볼 수 있어요.
열흘 넘게 안 온 영양제, 환불 뒤엔 고무신이 왔어요
오픈마켓 유령 업체 주의보가 떴어요. 쿠팡 해외직구로 시킨 미국산 영양제는 열흘 넘게 안 오고, 환불 뒤엔 짝짝이 고무신이 도착했대요. 끊긴 전화번호와 공유 오피스 주소, 기자가 유령을 찾아낸 단서 두 개를 만화로 따라가 봤어요!
영상 AI 첫 달 2,150원, 둘째 달엔 0이 하나 더
시댄스 2.5 할인 행사로 드리미나 베이직 첫 달이 2,150원이에요. 이 돈이면 720p 영상이 약 42초 나와요. 둘째 달 자동 갱신가 21,500원, 특가가 되는 결제수단, 480p 초안·상업 이용 조건까지 결제 전에 볼 것만 골랐어요.
AI 상품컷 100장에 4,500원이라고요?
나노 바나나 2.1 API 가격을 원화로 바꿨어요. 1K 상품컷 한 장 약 45원, 이전 나노 바나나 Pro(180원)의 4분의 1이에요. 상품 100장을 돌리면 영수증이 얼마인지, 세 배로 오른 입력 요금 칸은 어디인지 그림 세 장으로 보여드려요.
손님 190만 명이 빠졌는데 1인당 매출은 역대 최고
스티치픽스 1인당 매출이 592달러로 회사 생긴 뒤 가장 높아요. 손님은 5년 새 418만 명에서 228만 명으로 줄었는데도요. AI 이미지 2,200만 장보다 회사가 먼저 꼽은 건 상자 속 옷 개수였어요. 광고비 비싼 달에 세볼 숫자까지 담았어요.
팔로워 6만 엄마가 A급 스타보다 더 판다고요?
크리에이터 25명과 손잡은 딸의 날 하루에만 200만 달러, 작년의 두 배를 판 미국 여성복 페이보릿 도터. 넷플릭스 드라마를 만든 자매가 얼굴은 직원과 팔로워 6만 엄마에게 넘기고, 끝까지 쥔 기준 한 줄을 따라가 봤어요.
쿠폰 첫 달 매출 6.1배, 석 달째엔 2.1배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쿠폰을 쓴 스토어의 첫 달 매출이 6.1배라는 네이버 10년 보고서. 쿠폰값은 판매자 정산서에서 빠집니다. 3천 원 쿠폰이면 네 배는 팔아야 이익이 같아지는 계산과, 할인 없이 다음 달 구매를 7.1% 올린 리뷰 칸을 함께 봤습니다.
46.1%가 60대 이상, 고루 섞인 몰은 딱 한 곳
쇼핑몰 고객 연령·성별을 채널별로 나란히 세웠어요. 와이즈앱리테일 1~8월 카드 결제 추정에서 현대홈쇼핑은 60대 이상이 46.1%, 쿠팡은 11.7%였어요. 홈쇼핑 여성 80%와 알리 남성 70%까지 그림 세 장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