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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를 해야 하는 진짜 이유

한이룸

이커머스

2026. 5. 7.

많은 분들이요.
오픈클로를 에이전트를 여러개 만들어 육성하는 서비스로 생각하거나,
AI 채팅창이 아닌 텔레그램, 슬랙, 같은데서 이야기하는 서비스 정도로 이해를 하고 계신데요.


사실 오픈클로는 생각보다 더 흥미로운 서비스입니다.
정말 AI의 미래를 보여주거든요.

세기의 천재, 일론머스크의 유일한 스승 레이커즈와일은요.
2029년도에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일반 성인수준의 인공지능)이 등장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이 AGI는 모든걸 알고 있는 신적인 존재가 아니라,
마치 사람 같이 아는 것을 숨기고, 조금 더 어리숙하며 실수까지 모방하는 즉, 더욱 인간다워지는 쪽으로 간다고 하네요.


AI가 인간다워 질 때,

우리는 더 많은 교감을 하게 되고 그 때서야 진정한 협업과 위임, 지시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려면 AI는 더욱 인간다워 져야 되죠.

그런데, 현 시점에서요. AI가 가장 인간다워질 수 있는 기술이 '하네스'입니다.

하네스라는 개념은 말이죠.
아주 천지개벽할만한 놀랄만한 기술은 아니고요.

쉽게 말해, 망나니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AI를 잘 조련하는 기술입니다.

즉, 하네스는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기술입니다.

조금 햇갈리실 수도 있는데요.

AI는 실수를 생각보다 많이 합니다.
가장 심각한것이, 이전 대화를 계속 잊어버려요.

업무를 하면서 이전 대화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매우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현재 AI를 잘 쓰는것은 '세션'이라는 대화 저장소를 잘 다루는 기술과도 같습니다.

기술 AI를 성장 시킬 핵심 요소죠.

그 기초수준의 세션의 한계를 극복하게끔 도와주는 기술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오픈클로는 하네스 덩어리입니다.

가장 앞선 AI기술이 통째로 들어가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픈클로를 사용한다는 것은 근접한 AGI를 경험한다는 뜻입니다.

오픈클로를 통해 AI에게 직접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흩어져있는 내 업무를 하나로 통합 운영이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어떤 AI를 사용해도 일을 시킨다는 느낌이 안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픈클로는 왜 일을 시키는것 같지?
그렇게 일을 시키니 퍼포먼스가 좋아지고? 도대체 뭐때문이지?

를 고민하다 많은 논문과 케이스스터디를 찾으면서 알게 되었죠.

우리는 에이전트가 사람으로 느낄 때 가장 업무 효율이 좋다라는 것을요.
그리고 친해지고 같이 일을 할 때 업무의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내가 가장 교감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
그(녀)와 여러가지 감정을 공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지나고 나면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시킬 때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를 구체화 해야 합니다.
구체화할 수록 업무 퍼포먼스가 올라갑니다.

구체화된 캐릭터와 대화를 하고 공감을 가지고, 교감을 느껴보세요.

그 순간부터 내 비즈니스는 지속성장 시작입니다.